참고 이미지 · 실제 골프장 아님 · 사진: PattayaPatrol / CC BY-SA 4.0, Wikimedia Commons
가오슝 톈랴오의 산등성이와 골짜기 사이에 있는 18홀 코스로, 일본 설계가 이토 구니에(伊藤邦衛)가 설계했습니다. 남양삼나무와 녹나무가 줄지어 '숲속 골프장'으로 불리며, 남부 대만에서 유일하게 야간 조명이 있는 18홀 코스라 해 진 뒤에도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. 가오슝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50분 거리입니다.
4.2·리뷰 718개·Google 지도
도그렉 홀이 있어 쉽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코스라는 평이며, 캐디가 진행이 빠르고 공을 잘 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. 다만 팀이 많아 순서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불만이 있습니다.
대강산골프장에서 직선거리 약 20km. 타이난역 도보권 5성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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